인천을 대표하는 음악축제인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일본 도쿄 한복판에서 쇼케이스 공연을 개최하며 글로벌 음악시장 공략에 나선다. 세계적인 음악도시로 꼽히는 도쿄 시부야에서 국내 정상급 록 아티스트들과 함께 인천펜타포트의 음악적 정체성과 경쟁력을 선보이며 아시아 대표 록 페스티벌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 인천시는 오는 8일 오후 7시 일본 도쿄 시부야의 라이브 공연장 'WWW X'에서 쇼케이스 공연 'PENTAPORT TAKEOFF : TOKYO 2026'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말 열리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 앞서 일본 현지 음악 팬들과 공연 관계자들에게 축제의 방향성과 주요 아티스트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해외 공연을 넘어 인천펜타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