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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로 도약… 2032년 완공 목표

kwo1 2025. 8. 24.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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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로 도약… 2032년 완공 목표

구리시가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자족 도시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있다.

 

서울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에도 불구하고 개발제한구역, 군사보호구역, 팔당상수원보호구역 등 각종 규제로 발전에 제약을 받아온 구리시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첨단 물류, 테크노밸리,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3대 종합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수도권 동북부 신성장 거점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사노동 중심 3대 종합개발 프로젝트

구리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 조성사업은 사노동 일원에 총 96만2,100㎡ 규모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스마트 물류단지: 25만8,000㎡ 규모로, AI, IoT,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동화 물류 시스템 구축.
  • 구리테크노밸리: 14만6,000㎡에 게임, IoT, 의료, 바이오 등 첨단산업 및 연구시설 유치.
  •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24만2,000㎡로 확장, 쇼핑·문화·체험·주거 등이 융합된 복합단지로 재구성.

나머지 공간은 공공시설 및 다기능 융합시설로 조성되며, 2027년 토지 보상, 2028년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예타 통과 기대감… 사업 최적화로 경쟁력 강화

이 프로젝트는 민선 6기 백경현 시장 시절 구리테크노밸리 계획으로 시작되었으며, 2020년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에 따라 E-커머스 신성장 첨단도시로 확대되었다.

 

2022년 9월 예비타당성조사(KDI)에서 사업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았으나, 구리시는 물류시설 면적을 줄이고 첨단산업 비중을 늘리는 방향으로 계획을 조정해 2023년 5월 국토부 및 LH와 협의를 완료했다.

 

현재 LH는 변경된 계획을 반영해 2023년 2월 KDI에 예타조사를 재신청했으며, 2025년 하반기 통과를 기대하고 있다. 구리시는 기업 실수요 확보와 공동사업자 참여 확대 등 LH 요구사항을 충족하며 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테크노밸리: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도약

구리테크노밸리는 게임, IoT, 의료, 바이오 등 첨단산업과 4차 산업 기반 연구단지를 포함한 복합개발로 추진된다. 2025년 6월 기준, 415개 기업으로부터 160만㎡(수요면적 14.5만㎡ 대비 1,100%)의 입주의향서를 확보했으며, 한국바이오협회 등 19개 단체 및 기관과 MOU를 체결해 실질적인 기업 유치 기반을 마련했다.

농수산물도매시장: 복합단지로 재탄생

1997년 개장한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은 시설 노후화와 유통환경 변화로 신축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부지 면적을 19만9,000㎡에서 24만2,000㎡로 확장하고, 상류시설 전용용지에서 쇼핑, 문화, 주거 등이 융합된 복합용지로 변경했다.

 

현재 기본구상 및 사업화 방안 용역이 진행 중이며, 예타 통과 후 2028년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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