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배우 송중기가 두 아이의 아빠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의 동안 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진선규는 지난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남편들 응원 와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남편들 기대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 시사회 현장을 찾은 송중기를 비롯해 김태리, 임윤아 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송중기는 편안한 티셔츠와 모자 차림의 수수한 스타일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를 자랑하며 현장 분위기를 빛냈다.
올해 40세인 송중기는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데뷔 초를 떠올리게 하는 소년 같은 비주얼을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스타일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두 아이 아빠가 맞느냐”, “시간이 거꾸로 가는 것 같다”, “대학생 같은 분위기”, “진정한 동안의 정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송중기의 외모를 극찬했다.
한편 송중기는 2023년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재혼했다. 같은 해 첫째 아들을 얻은 데 이어 2024년에는 딸을 품에 안으며 현재 1남 1녀의 아버지가 됐다.
결혼과 육아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음에도 여전한 동안 외모와 건강한 모습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시사회 사진 역시 그의 변함없는 비주얼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728x90
반응형